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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라운' 베이커리, 브런치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의 새별로

매체 : 이뉴스투데이 | 작성일 : 2015.11.25 | 조회수 : 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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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더브라운은 2010년 웰 푸드(Well Food)라는 자체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꾸준한 R&D를 통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디저트와 베이커리업체로 성장했으며, 품질 좋은 디저트 & 베입커리 업체로 정평이 나있는 회사다.

 

더브라운 베이커리 관계자는 "회사는 국내 디저트 시장의 숨은 실력자로 평가 받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 제빵 브랜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는 소비자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하기에 앞서 H사 및 D사 등 유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B2B 거래를 통해 이미 동종업계에서는 차세대 주자로 인정 받고 있다고 베이커리 관계자는 덧붙인다.

이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2012년 분당 정자점을 직영1호점으로 오픈하였고 이어 분당수내점, 역삼GS점, 대치점, 인천공항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본사직영으로 운영하며 다년간 프랜차이즈시장 진입을 위해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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