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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룸·콘퍼런스룸 따로 만들어…엄마·직장인 단체모임 예약 몰려"

매체 : 한국경제 | 작성일 : 2016.04.27 | 조회수 :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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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교 보내고 모이는 ‘엄브(엄마 브런치 모임)’가 많은 동네예요. 개별 방을 만들고 브런치 메뉴를 강화한 게 통했어요.”


서울 방이동에서 브런치카페 ‘더브라운’을 운영하는 김선영 사장(43·사진)은 “하루 방문객 중 60% 이상이 단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더브라운은 경기 분당에서 시작한 브런치카페다. 커피와 음료를 비롯해 브런치, 샌드위치, 오믈렛, 스파게티 등을 판매한다. 몸에 좋은 곡물을 넣은 유럽풍 건강빵, 케이크와 마들렌, 마카롱 등 디저트도 선보인다. 매출의 50% 이상이 브런치와 베이커리다. 기존 커피전문점이 전체 매출의 90%가량을 커피 등 음료에서 올리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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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1644.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