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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몰리는 브런치 카페

매체 : 한국경제 | 작성일 : 2016.05.09 | 조회수 :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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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가 30~4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유러피언 브런치카페 ‘더브라운’은 샌드위치와 오믈렛, 샐러드, 파스타 등 브런치 메뉴와 커피를 판매한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퍼스트빌딩 2층에 있는 ‘더브라운’ 대치점은 주 고객이 30~40대 주부다. 빵에 구운 채소와 치즈, 햄을 넣은 파니니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한 잔을 1만원에 판매하는 ‘파스트라미세서미파니니 세트’(사진)가 간판메뉴다. 179.56㎡ 규모 매장에서 월평균 매출 5000만원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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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1644.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