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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프랜차이즈 창업 브런치카페 '더브라운'

매체 : 매일경제 | 작성일 : 2016.06.29 | 조회수 :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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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커피와 함께 간단한 식사를 1만 원 대에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커피와 함께 브런치나 디저트 등을 함께 판매, 수익을 높일 수 있어 선호한다. 

중저가 커피전문점과 1,000원대 커피를 내놓는 편의점들과 메뉴를 차별화해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전문가들은 브런치카페는 적자에 허덕이는 커피전문점과 임대료가 높아 생산성이 떨어지는 카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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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1644.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