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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창업 틈새 노린 브런치카페 더브라운 인기

매체 : 매일경제 | 작성일 : 2016.08.24 | 조회수 :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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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가 커피 창업시장 유망아이템으로 떠올랐다.

1000원대 음료를 판매하는 저가 커피‧주스 전문점과 4000~5000원대 커피프랜차이즈 전문점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갔다.

저가커피‧주스전문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 관심이 높은 점과 소자본 창업이라는 매력이 있지만. 계절별 부침이 심하고 보조메뉴가 

약해 가맹점주의 한 달 순수익 150만원을 유지하기도 힘들다.

커피프랜차이즈 전문점은 매장 규모에 비해 생산성과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약점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브런치카페 창업이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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